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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신용상담센-종로구청, 금융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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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s119 조회 29회 작성일 2025-12-02 20:45: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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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정문헌 종로구청장(왼쪽에서 세번째)이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 목적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사단법인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이사장 이옥원)는 종로구청(구청장 정문헌)과 1일 재무 및 신용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 목적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종로구는 관내 금융취약계층을 발굴해 경제교육 및 컨설팅을 연계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는 대상자들에게 경제교육과 맞춤형 1:1 재무 컨설팅을 제공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구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성 있는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sos119 신용상담센터>는 연체 증가율과 채무조정 신청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적인 신용위기에 대응해 지난해 11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개설됐다. 이곳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게 체계적인 재무, 신용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을 도와주고 있다.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가 신용카드재단과 함께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마련됐다. 재무상담과 선제적 채무조정 컨설팅, 각 기관의 다양한 복지제도 연계를 통해 금융 관련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옥원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이사장은 “지난 1년 동안 2000명 이상에게 4500회 이상의 상담을 실시해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구제 방안을 모색하고, 금융 위기 초기에 건강한 재무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사회적 신용위기에 대응하는 최초의 민간 자율 상담센터로 자리 매김해 국가경제에 기여함은 물론, 앞으로 이 같은 민간의 지원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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