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구 은평천사원), 연말 재활병원 환아를 위한 성금 기부 (장두원 신용상담센터 전문위원) > 홍보자료

본문 바로가기
subbg_03.jpg
커뮤니티
chevron_right커뮤니티chevron_right홍보자료
홍보자료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구 은평천사원), 연말 재활병원 환아를 위한 성금 기부 (장두원 신용상담센터 전문위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sos119 조회 56회 작성일 2025-12-12 20:19:51 댓글 0

본문

27346ea7136ef165f3e656ce937b9a17_1765537739_2815.jpg
27346ea7136ef165f3e656ce937b9a17_1765537742_323.jpg
27346ea7136ef165f3e656ce937b9a17_1765537749_7761.jpg
27346ea7136ef165f3e656ce937b9a17_1765537771_3163.jpg
27346ea7136ef165f3e656ce937b9a17_1765537778_5389.jpg 

엔젤스헤이븐은 1959년 초 윤성렬 목사(1885~1977)와 존 조셉 타이스 선교사(John Joseph Theis, Jr. 1930~2019가 전쟁고아를 돌보는 아동양육시설 은평천사원을 설립한 것이 모태다.


CCF(Christian Children‘s Fund), UMCOR(United Methodist Committee on Relief) 등 외국 원조를 받던 은평천사원은 1980년대 들어 아동·청소년 복지와 장애인 복지, 지역사회 복지, 국제 개발협력으로 나눔의 영역을 확대한다.


은평구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서울재활병원, 서부장애인 종합복지관, 은평대영학교, 서부재활체육센터, 은평재활원 등을 한번쯤은 다 들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돌봐왔다. 2012년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으로 그 명칭을 변경했다.


전쟁 고아를 도우면서 시작된 소외된 자들을 위한 나눔은 그 영역으로 넓혀가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숙인 등)들에게 손을 내밀었다. 그 실천의 발걸음은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우간다, 베트남 등에 도움을 주는 국제 NGO로의 도약 발판이 됐다.


장두원 신용상담센터 전문위원이 12월 12일 오전 엔젤스헤이븐을 방문하여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장학기금을 활용하여 연말 성금을 기부했다. 엔젤스헤이븐 산하 서울재활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아동의 크리스마스 선물 후원으로 사용된다. 엔젤스헤이븐은 장기간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장애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데, 힘든 치료 과정을 견디고 있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전달식이었다.  오랜 시간 병원에서 병상 생활을 하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은 단순한 선물을 넘어 사랑과 응원을 전하는 소중한 희망이 될 수 있는 후원의 차원이었다고 전했다. 장두원 신용상담센터 전문위원이 기부한 기부금은 서울재활병원 입원 환아 140명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드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arrow_back arrow_forward list_al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빠른상담신청
SEARCH
온라인상담 신청하기 전화상담 신청하기 한국장학재단전화상담신청